전체 글19 아웃라이어 독서감상문 11일차 에필로그 자메이카에서 온 이야기: 혼혈아는 4번 거래되면 해방된다-성공, 역사적 유산과 특별한 기회의 작품: 우리의 문화적 배경을 솔직히 밝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떤 부류의 아웃라이어라고 하더라도 드높은 횃대 위에 앉아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진심으로 나는 이 모든 것을 내 힘으로 해냈다라고 말할 수 없다. 아웃라이어는 얼핏 우리의 일상적인 경험에서 벗어난 존재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그들은 역사와 공동체, 기회, 유산의 산물이다. 그들의 성공은 예외적인 것도 신비로운 것도 아니다. 그들의 성공은 물려받거나, 자신들이 성취했거나 혹은 순전히 운이 좋아 손에 넣게 된 장점 및 유산의 거미줄 위에 놓여 있다. 이 모든 것은 그들을 성공인으로 만들어내는 데 결정적인 요소였다. 아웃라이어는 결국.. 2026. 7. 30. 아웃라이어 독서감상문 10일차 9장 마리타에게 찾아온 놀라운 기회: 제가 지금 만나는 친구들은 모두 키프 애들이예요-뉴욕이 사랑하는 공립학교: 1990년대 중반, 뉴옥시의 루게릭중학교의 4층에서 키프 아카데미라는 실험적인 공립학교의 사례로 키프의 성공에 대한 이해하려면 문화적 유산의 중요성을 진지하게 고려하는 계기-노력과 휴식은 병행되어야 하는가: 당시 발행된 교육학 학술지들을 읽어보면 지나친 학업으로 자연적 능력이 망가지는 것에 대한 근심이 지속적으로 표명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개혁자들은 공부에 스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다고 한다. 장시간의 휴식이 정신을 혹사시킬 위험을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학생들은 학습과정에서 긴장상타에 있다가 이완되는 과정을 통해 성인과 마찬가지로 그들 스스로 결론을 내리고 독립적으로 사고하며.. 2026. 7. 29. 아웃라이어 독서감상문 9일차 8장 아시아인이 수학을 더 잘하는 이유: 1년 내내 해뜨기 전에 일어날 수 있다면 어찌 부자가 못 되리-쌀은 생명이다: 전통적인 중국 남부 마을들을 연구한 인류학자, 곤칼로 산토스는 중국인에게 쌀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준다. 쌀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중국의 이 지역에서 대접받고 싶다면 쌀을 갖고 있으면 된다. 이 세계는 쌀로 돌아가고 있다.-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수리력 비밀: 영어권에 사는 사람들은 일곱 개 숫자를 완벽하게 외워서 다시 말할 가능성을 적은데 인간의 기억이 작동하는 최소단위 2초이기에 중국어로는 숫자를 읽을 때 쓰는 단어가 짧은 반면 영어 단어들은 중국어에 비해 길기에 오랫동안 기억하기 어려운 이유다. 영어와 중국어의 숫자 기억력 차이는 전적으로 발음 길이의 차이에 따른 것이다... 2026. 7. 28. 아웃라이어 독서감상문 8일차 7장 비행기 추락에 담긴 문화적 비밀: 오늘, 기상레이더 덕 많이 본다-그해 여름, 괌에서 생긴 일: 1977년 8월 5일 대한항공 801편 기장의 일로 저녁에 떠날 괌으로의 비행할 계획이였는데 그는 거의 4년간으로서 파일럿으로 일해 왔다. 마흔 두살이였던 그는 기관지염을 제외하면 건강상태가 좋은 편이였고 출발한 비행기는 지상 500피트 정도에 다달했을 때 활주로가 보이지 않아 포기하다가 결국 추락으로부터 건져내기에 힘들어 언덕을 들이받아버렸다.-아비앙카 52편 추락의 비밀: 실제 생활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는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첨단기술은 일반적인 상업 민항기를 토스터기처럼 믿을 만한 것으로 바꿔놓았고 기장이 신에게 빌며 숨죽여 외치는 일도 없다. 따라서 비행기 추락 사고는 사소한 고장과 장애가 축적.. 2026. 7. 27. 아웃라이어 독서감상문 7일차 2부 유산6장 켄터키주 할란의 미스터리: 네 형처럼 남자답게 죽어라: 네 형처럼 남자답게 죽어라-두 집안 사이에 벌어진 피의 총격전: 하워드 집안과 터너 집안 간의 총격전 사례-명예 문화에 젖은 어둠의 나날들: 하워드와 터너 집안 간 싸움의 원인을 찾아보자면 19세기의 할란에는 서로 적대시하는 두 집안이 있다는 것 ,끔직할 정도로 많은 폭력 사태에 있는 월스 하워드가 법정에 서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보다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는 한, 할란에서 생긴 일의 의미는 결코 명확하게 알아낼 수 있다. 할란의 유혈극을 이해하려면 하워드 집안과 터너 집안이 서로를 죽이기 시작한 그 시점에, 애팔래치아산맥의 위아래 작은 마을에서 거의 동일한 폭력 사건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다. 이들.. 2026. 7. 26. 아웃라이어 독서감상문 6일차 조셉 플롬에게 배우는 세 가지 교훈: 메리는 25센트만 받았다-지독한 가난 속에 핀 성공, 그 흔해빠진 이야기: 조셉 플룸의 이야기로 그는 로펌 스캐든 압스에 이름이 오른 파트너들 중에서 유일하게 아직까지 살아있는 사람이다. 플룸은 대공황기에 브루클린의 보로 공원 근처에서 자랐다. 하지만 플룸은 하버드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들만 들어갈 수 잇는 로 리뷰에 들어갔고 1954년 그는 스캐든 압스의 관리자로 승진했고 그 루펌은 눈덩이 굴리듯 성장하기 시작했다. 지난 30년간 포춘 500대 기업은 다른 기업에 합병되거나 다른 기업을 합병하려 할 때, 혹은 뭔가 일이 생겨서 큰 돈을 써야 할 때마다 조셉 플롬을 변호사로 택했고 스캐든 압스와 로펌 계약을 했다. 그를 고용할 수 없는 기업조차 그를 고용하고 싶어 했.. 2026. 7. 24. 아웃라이어 독서감상문 5일차 4장 랭건과 오펜하이머의 결정적 차이: 장기간의 협상 끝에 오펜하이머의 정학 처분이 결정되었다. -랭건의 비참한 어린 시절 이야기: 크리스 랭건의 비참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로 그는 외롭게 살아왔으며 배움에 대한 광적인 열망을 갖고 있으면서도 성인이 된 이후 대부분의 삶을 지적으로 고립된 채로 살아왔다. -재능을 알리는 능력, 그리고 통찰력: 위에 크리스 랭건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그의 인생에 대해 말해주었을 때 핵무기를 개발해 제 2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오펜하미에를 떠올리게 한다. 오펜하이머가 어린 시절에 보여준 능력은 모든 면에서 크리스 랭건과 비슷했다. 그의 부모는 그를 천재라고 생각했고, 그를 가르친 선생 중 하나는 그는 모든 것을 완벽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였다고 회상했다. 두 사.. 2026. 7. 24. 아웃라이어 독서감상문 4일차 3장 위기에 빠진 천재들: 한 소년의 높은 IQ는 수많은 영리한 소년과 만났을 때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미국에서 가장 똑똑한 사나이의 딜레마: 미국의 tv쇼 1 대 100이라는 퀴즈쇼로 크리스토퍼 랭건을 특별 게스트를 초청해 100명의 군중들을 불러 상금이 걸린 퀴즈쇼로 지식을 겨루며 게스트는 100명보다 문제를 더 잘 맞힐 수 있을 만큼 똑똑해야 한다. -어린 천재의 집단의 미래: 제1차 세계대전이 막 끝났을 무렵, 스탠퍼드 대학의 젊은 심리학자 루이스 터먼이 헨리 코웰이라는 소년을 만난 이야기다. 터먼은 가난과 혼란 속에서 자라던 코웰과 마주쳐 코웰의 IQ를 측정해보자 소년의 IQ는 140이 넘었고 가히 천재 수준에 터먼은 큰 충격을 먹었다. 천재들은 궁극적인 아웃라이어다. 이 말만큼은 그.. 2026. 7. 24.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