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로어벤져스미연시에서 살아남기2 주술사로 어벤져스 미연시에서 살아남기 8화 '니가 왜 여기서 나와...?사라는 오늘 토니와 함께 닉 퓨리의 요청으로 체력 테스트를 받으러 갔다. "싫으면 그냥 거절해도 돼 허니" "괜찮아요 그리고 당신이 대신 성까지 붙여줬는데 이름이나 성으로 불러주면 안돼요?" "왜 내 호칭이 싫어 허니?" 사라는 절대 싫다는 눈빛으로 토니를 바라보자 토니는 상처 받았다는 듯이 가슴을 움켜쥐면서 토니의 호감도 1가 동시에 올랐다.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자 나타샤와 클린트가 그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로마노프 언니!! 클린트 오빠!!" 사라는 나타샤와 클린트에게 안겼고 나타샤와 클린트도 싫은 기색 없이 미소를 지으며 사라를 받아주었다. [나타샤, 클린트의 호감도 4가 올라갑니다!] "그냥 냇 언니라고 불러 사라" 역시 언니는 그저 빛...!! "언니?? 언니?? .. 2024. 7. 15. 주술사로 어벤져스 미연시에서 살아남기 5화 '두근두근 동거생활은 X뿔'한참 동안 사라와 토니는 주술사냐 퇴마사냐 논쟁(?)을 다투다가 어벤져스의 제재로 어지쩌지 마무리 되었다. "전 그럼 가도 되는 가죠 제 정체도 다 얘기했으니까" "저런 아가씨 안됐지만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다른 세상에서 왔다면 이 세상에서는 신분도 없을 거 아니야?" 윽 정곡을 찌르네 "자네들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게 마저 할 얘기가 있으니까 말이야..." 잠깐 나 저 궁예랑 단 둘이 남기 싫은데 어벤져스...잠깐만....가지 말아요.....나 혼자 두고 가지 마...!! 사라는 최대한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강아지 같이 어벤져스들을 바라보자 다들 호감도 3이 오르고는 머뭇거렸지만 결국에는 나가버리고 말았다. 호감도 말고 같이 있어달라고....!! 탁! 문이 닫히자 방은 잠.. 2024. 7. 13. 이전 1 다음 반응형